2005년 6월 21일



요즘 내 머리털이 한 움큼씩 빠지고 있다.

과중한 업무 때문일까? 분명 그건 아닐텐데...
IT에 몸 담은 사람이 8시도 안 돼서 퇴근하는데 업무가 과중하다면 정말 몰매 맞을 일이다.

근데 일의 양과는 상관없는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다..
결국 사람과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구..

아..넓은 마음을 가져야겠다...

댓글 없음: